We Are OpenInfra #5 권순재님
안녕하세요. 오픈인프라 한국 사용자 모임(OpenInfra Korea User Group)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운영진은 “권순재”님 입니다. 순재님의 인터뷰 내용을 함께 보러 가시죠~!!
안녕하세요 순재님! 본격적인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 아이스브레이킹 겸 가벼운 질문을 몇가지 준비해보았습니다. 마음 편히 답변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질문 #1. 순재님의 MBTI는 어떻게 되나요?
ENTJ 입니다!
질문 #2. 순재님의 취미가 있을까요?
골프와 사이드 프로젝트 가꾸기 입니다. 골프는 젊었을때 배워두는 게 좋다고하여 골프를 막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제가 꼭 만들고 싶은 시스템이 있어서 꾸준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질문 #3. OpenStack 프로젝트 마스코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마스코트와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해파리 마스코트를 좋아합니다. 제 노트북 스티커에 붙어있어서 항상 눈에 들어옵니다.
질문 #4. 운영진으로 지원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스터디에 참여하며, 기술과 현업 엔지니어 분들의 의견과 생각을 공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이 경험들은 또 다른 분들에게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5. 오픈스택/오픈인프라에 제일 관심있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OpenStack은 단순히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넘어 다양한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산업에 근간이 되기에 OpenStack을 활용방안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질문 #6. 커뮤니티 운영진으로 합류하고 계신데 본업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시겠어요?
현재, SI 회사에서 아키텍처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자사 AI 개발 도구를 개발하고 확산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질문 #7. 현재까지 제일 기억에 남는 이벤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OpenInfra Days 에서 자원봉사자로 대학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일입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오신분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에 도움을 주는 경험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질문 #8. 앞으로 운영진으로서 어떤 것을 해보고 싶은지?
많은 분들과 서로의 생각과 경험들을 공유해 나가고 싶습니다. 사람들과 무언가를 공유하는 것은 저에게도 큰 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른이들에게도 큰 영감을 줄 수 있어 오픈소스 생태계에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운영진으로서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질문 #9. 커뮤니티 운영진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하나의 공동체에서 어떤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문화를 만들기 위해선 큰 책임감과 개인의 시간이 들어가지만, 그 문화가 쭉 이어져 나가는 모습을 본다면 충분히 보상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며
현재 오픈인프라 한국 사용자 모임의 운영진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신 권순재님의 인터뷰였습니다. 다음 인터뷰 대상자는 현재 운영진으로 활동 중이신 “이금영”님의 인터뷰 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info.
interviewer: 조성수님
interviewee: 권순재님
인터뷰 일시: 2025.05.31(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