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이 힘들어도 외국 자료 보는 방법!

요즘 AI관련한 트렌드를 잡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도움이 되고 있는 채널을 하나 공유드립니다.

지난 한 달간 쭉 지켜보았는데, AI 트렌트와 관련해서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영상을 지속적으로 뽑아내어주고 있어, 제 개인적으로는 원톱으로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근데 대원님은 유학파니까 이런거 그냥 보시지… 영어 리스닝 너무 힘들어요.”

이런 말을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 저도 원어민은 아니라서 NotebookLM을 통하여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를 드려볼까 합니다.

  1. NotebookLM에 소스를 영상 하나로 잡고 진행합니다.

  2. 요약해 달라는 프롬프트를 넣습니다.

    한국말로 동영상의 내용을 정리해줘. 전체를 한꺼번에 다 요약하려고 하지 말고,
    주제별로 분류해서 설명을 해줘. 주제 내용중에서 반복적인 내용은 요약을 해도 되지만, 최대한 내용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게끔 디테일을 유지하면서 분석 및 분류를 해줘.

  3. 글을 읽다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해가면서 추가로 분석을 합니다.

  4. 때로는 세 가지 포인트로 요약을 해달라고 하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5. 그리고, 영상의 영어 발음이 좋을수록, 인식률도 높아서, Nate B Jones님의 영상은 인식률도 높습니다. 영상의 내용을 꽤나 잘 파악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Transcript를 제공하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워딩으로 표현을 했는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난 달에는 Anthropic이 모든 AI 시장을 다 장악할것 처럼 그러더니, 이번주는 Anthropic이 욕을 사방에서 먹고 있죠 ^^;; 저도 본질은 On-Premise를 하는 쪽이다 보니 현재 OpenCode나 Pi Agent를 정책적으로 허용해 주지않는 Google Gemini와 Anthropic의 Claude 보다는 OpenAI의 GPT 모델과 Codex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는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공기관도 생각을 해봐야 하기 때문에 Upstage의 Solar 3 Pro도 개인적으로 Token 구매해서 써보고 있기도 하구요 ㅎㅎ.

지난주와 이번주는 GPT 5.5의 성능에 대한 찬양과 Codex의 성능에 대한 재조명,

그리고 OpenAI에서 발표한 Symphony에 대한 분석등이 주요 뉴스로 등장한듯 합니다. Github의 몰락의 서막이니 하는 영상들도 몇몇 등장했죠.

확실히 클라우드 때보다도 너무 빠르게 트렌드가 바뀌는듯 합니다. ㅎㅎㅎ. 그냥 덮어놓았다가 1년뒤에 다 정리된 상태로 한 번만 확인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더라가도.

이렇게 과도기에 지식을 쌓아놓는게 나중에 안정화 되고나서 형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걸 이젠 몸소 알기에 지금 챙겨놓는게 좋다는 마인드로 꾸역꾸역 챙겨보고 있긴 합니다. ^^…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