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스케치] OpenInfra Days Korea 2025, 너무 좋았잖아~

안녕하세요,
OpenInfra Days Korea 2025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잠시 숨을 고른 뒤 이렇게 다시 인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우리 운영진들은 약 5개월 동안 차근차근 준비해 왔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밀도 높은 순간들이 모여 큰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막상 끝내고 보니 후련한 마음도 있지만, 동시에 “다음번엔 더 잘해보고 싶다”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OpenInfra Days Korea 2026이 더욱 기대됩니다.

무엇보다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그날의 현장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겠습니다.

행사 당일 아침

오전 7시 30분, 가장 먼저 도착한 건 든든한 자원봉사자분들이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확인하고 주의사항을 공유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STAFF 티셔츠,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죠?

드디어 시작

오전 9시 30분, 행사장 로비는 이미 사전 등록을 마친 참가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발 디딜 틈 없는 열기 속에서 이름표, 식권, 경품권, 그리고 생수를 나누어 드렸습니다.

키노트 시작

10시 정각, 드디어 OpenInfra Days Korea 2025 키노트가 시작되었습니다.
3층은 물론 4층까지 가득 찬 청중으로 장내는 말 그대로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키노트 전경

이렇게 오전 세션이 모두 끝났습니다.
OpenInfra Days Korea 2025에서 제공한 점심 식사 이후 오후 2:00부터 다양한 세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날의 발표 영상과 자료는 OpenInfra Days Korea 2025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4층에는?

오전 세션을 마친 뒤, 4층에는 커뮤니티 존과 채용 부스가 열렸습니다. 사전 신청을 마친 분들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도 진행되었죠.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OpenInfra Days Korea 2025를 즐기고 계신 것 같죠?

어디서나 누구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각 세션 발표장에서는 언제나 우리 운영진과 자원봉사자 분들이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후원사 부스

복도에는 이번 행사를 든든하게 지원해 주신 후원사 부스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교류하고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품 이벤트

모든 세션이 끝난 뒤에도 참석자들의 발걸음은 이어졌습니다. 보통은 자리가 많이 비기 마련인데, 이날은 키노트 시간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끝까지 남아 경품 이벤트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star_struck:

마무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루 종일 고생해 주신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남기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OpnStack 의 O 포즈를 끝으로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끝!

무더웠던 2025년 여름, 8월 26일 양재 at 센터.
OpenInfra Days Korea 2025는 막을 내렸지만 2026년에 더 뜨겁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OpenInfra 한국 사용자 모임은 2025년 10월 OpenInfra Summit Europe 2025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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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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