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eCon Europe 2026 영상이 막 올라오고 있습니다! ㅎㅎ
덕분에 당분한 출퇴근은 영상들을 보면서 또 트렌드를 캐치하고 앞으로 어떠한 미래가 펼쳐질지 가늠해 보는 시간을 가질것 같습니다.
그 중에 아래 영상을 보면서 묘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Jonathan Bryce와 Mark Collier가 등장하는데 OpenStack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는것이…
한 때는 OpenStack을 대변하고 홍보했던 분들이 Linux Foundation 우산 아래에서 PyTorch를 이야기 하고 Kubernetes 를 이야기 한다는게…
OpenStack은 이제 CNCF의 하나의 Graduated Project 쯤의 위치가 된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ova, Cinder, Neutron은 그 아래에 존재하는 구성요소 같은 느낌인걸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영상들을 좀 더 살펴보면서 현재의 OpenStack의 위치가 어떤지 좀 더 유심히 지켜봐야 겠지만,
당연히 OpenStack을 이야기 해야할 것 같은 친숙한 분들이 왠지 남이 된것같은…
묘한 기분이 영상을 보면서 들더라구요.